사업 개요
㈜인터로조(INTEROJO INC.)는 2000년 10월 25일 설립된 콘택트렌즈 제조·판매 전문기업으로, 경기도 평택시에 본사를 두고 있다. 국내는 자체 브랜드 클라렌(Clalen) 시리즈 판매를 주력으로, 해외는 OEM/ODM 판매 사업을 주력으로 영위한다. 제품은 렌즈 색상(Clear/Color), 착용주기(1-Day/FRP), 재질(Hydrogel/Silicone Hydrogel)에 따라 구분되며 노안용·치료용·난시용·블루라이트 차단용 등 기능성 렌즈도 출시한다. 설립 시부터 몰드캐스팅(Mold Casting) 공법을 도입해 대량생산과 원가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대표이사는 노시철이며, 2026년 3월 18일 제출된 제26기(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이다. 전 세계 콘택트렌즈 시장(제조자 판매기준 약 13조원 추정) 내 당사 점유율은 약 1% 수준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단위: 백만원, 연결 기준)
| 구분 | 2025년(제26기) | 2024년(제25기) | 2023년(제24기) |
|---|---|---|---|
| 매출액 | 118,440 | 115,840 | 119,297 |
| 영업이익 | 19,483 | 5,816 | 5,192 |
| 당기순이익 | 12,934 | 180 | 3,147 |
| 자본금 | 6,608 | 6,608 | 6,608 |
별도 기준 매출액은 2025년 117,021백만원(전년 115,025백만원)이다. 별도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Hydrogel 1-Day(70.09%), Hydrogel FRP(18.77%), Silicone Hydrogel FRP(8.92%), Silicone Hydrogel 1-Day(2.12%) 순이다.
사업 부문
- 인터로조_콘택트렌즈 — 단일 사업부문(콘택트렌즈 제조·판매), 매출 비중 100%
주요 주주
(기준일: 2025년 12월 31일)
- 노시철 — 25.69% (최대주주, 대표이사)
- 스틱프리즘 유한회사 — 11.57% (상환전환우선주, 투자자)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 — 보통주 37.80%, 종류주(상환전환우선주) 13.08%
- 소액주주 — 6,593명, 발행주식총수 대비 43.96%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원재료(HEMA, GMMA 등)의 가격변동 및 환율 변동 리스크 — 해외 매출 비중이 83.2%(별도 기준)에 달해 환율 민감도가 높음
- 콘택트렌즈 시장 경쟁 심화 및 프리미엄·실리콘 하이드로겔 제품 전환 트렌드 대응 필요
- 신용평가 미실시(보고서 제출일 현재 신용평가를 받은 내역 없음)
- 생산 가동율 하락 추세(2025년 58.20%, 2024년 61.68%, 2023년 7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