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로스
사업 개요
인크로스 주식회사(영문 Incross Co., Ltd., 약칭 Incross)는 2007년 8월 티노솔루션즈 주식회사로 설립되어 2008년 9월 티노커뮤니케이션즈, 2009년 6월 인크로스로 상호를 변경했다. 2016년 10월 31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926 경동제약빌딩 3·5·8·9층. 대표이사는 손윤정(2023.07.31 취임).
주력 사업은 두 부문으로 구성된다.
- 광고 사업: 광고주·광고대행사를 대신해 매체 전략을 수립하고 광고를 집행하는 디지털·오프라인 미디어렙 및 애드네트워크 사업(자체 플랫폼 ‘다윈’). 구글·메타·유튜브·네이버·카카오 등 국내외 주요 매체와 파트너십을 보유.
- 커머스 사업: 커머스 플랫폼 기획·구축·개발·운영 원스톱 서비스. SK텔레콤과 공동 개발한 ‘T deal’, 자동차 애프터마켓 커머스 ‘현대샵’ 등을 운영 대행.
자회사 마인드노크(지분 100%)가 검색광고 사업(네이버·다음 SA)과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을 담당한다.
당사는 대규모기업집단 SK(에스케이) 소속 기업이며, 2026년 1월 2일 최대주주가 SK스퀘어(주)에서 SK네트웍스(주)로 변경되었다(지분 전량 양수도).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기수)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 2025년(19기) | 505 | 115 | 120 |
| 2024년(18기) | 488 | 100 | 97 |
| 2023년(17기) | 468 | 126 | 126 |
전년 대비 2025년 매출 +3.4%, 영업이익 +14.8%, 당기순이익 +23.2%.
사업 부문
- 인크로스 광고사업 — 매출 429억 원 (85.0%)
- 인크로스 커머스사업 — 매출 76억 원 (15.0%)
주요 주주
- SK네트웍스 — 최대주주(2026.01.02 이후) | 기업 페이지
- 손윤정(대표이사) — 보통주 50,061주(0.39%) 보유
- 자기주식 6.02%(773,032주) — 신탁계약 등 주식매수선택권 대응 목적
※ 지분율은 2025 사업보고서 기준(구주주 SK스퀘어 표시분 포함 가능) — 최신 최대주주는 SK네트웍스로 승계.
밸류체인
경영진
- 손윤정 — 대표이사(사내이사), 경영총괄
이사회: 사내이사 손윤정, 기타비상무이사 구자성·윤현상, 사외이사 장재호·서진욱·김현철(총 6인). 감사위원회는 사외이사 3인으로 구성.
리스크
- 지배구조 변화: 2026년 1월 최대주주가 SK스퀘어(주)에서 SK네트웍스(주)로 변경되어 그룹 내 전략 연계·사업 방향에 변화가 있을 수 있음.
- 특수관계자 거래 비중: SK텔레콤·에스케이브로드밴드·티맵모빌리티 등 SK그룹 계열사와의 거래가 매출·매입에서 유의미한 비중을 차지(2025년 특수관계자 매출 관련 거래 약 130억 원 규모).
- 외부 차입 없음, 해외 매출 비중 미미하여 환율·금리 위험은 제한적.
- 거래정지·관리종목 지정 등 부실 징후 없음 — KOSDAQ 정상 상장 유지 중.
Citations
- 인크로스 2025 사업보고서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인크로스-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