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인바디(InBody)는 1996년 5월 15일 전자의료기기 및 생체신호 측정장치의 제조·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2000년 1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2020년 12월 신규상장 표기 병존, 재상장 등록 정정 이력 존재). 본사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있으며 충청남도 천안시 입장면에 생산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 4개, 해외 14개 법인 등 총 18개 종속회사를 거느린 글로벌 의료기기 제조회사로, 대표 제품 ‘인바디(InBody)‘는 체성분분석 시장의 대명사로 통용된다.
주요 제품은 전문가용 체성분분석기, 가정용 체성분분석기(InBody Dial·InBodyBand), 자동혈압계(BPBIO), 신장계(BSM), 소프트웨어(Lookin’Body 등)이며, 미국·중국·일본·유럽·말레이시아·인도·멕시코·호주·베트남·튀르키예 등에 해외법인을 두고 직판 및 대리점망을 통해 판매한다. 2025년(제29기) 연결 매출은 2,339억원으로 전년 대비 14.4% 증가했다.
대표이사는 차기철(창업주, 최대주주)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억원)
| 항목 | 2025 | 2024 | 2023 |
|---|---|---|---|
| 매출액 | 2,339 | 2,045 | 1,704 |
| 영업이익 | 368 | 367 | 383 |
| 당기순이익(지배주주) | 306 | 331 | 367 |
| 자산총계 | 3,611 | 3,058 | 2,745 |
| 자본총계 | 3,198 | 2,739 | 2,498 |
출처: 인바디 2025 사업보고서
사업 부문
- 전문가용 체성분분석기(체수분분석기 BWA 포함) — 매출 비중 69.4%
- 가정용 체성분분석기(컨슈머) — 12.7%
- 자동혈압계 — 4.4%
- 소프트웨어 — 3.8%
- 신장계 — 1.1%
지역별 매출은 해외 83%(미국 34%, 유럽 12%, 중국 8% 등), 국내 17%.
주요 주주
- 차기철 — 18.14% | 대표이사 및 최대주주(개인, 임원 겸직으로 임원 페이지 참조)
- 차인준 — 9.79% | 대표이사와 특수관계자 (개인 특수관계자, 별도 페이지 미생성)
- 자기주식(㈜인바디) — 1.06%
- 기타소액주주 — 69.89%
밸류체인
→ 인바디 밸류체인
경영진
- 차기철 — 대표이사(회장), 사내이사
리스크
- 미국 통상정책 변동(관세 인상)이 최대 수출시장(매출 비중 34%)에 미치는 영향
- 달러/원 환율 변동에 따른 수익성 변동
- 글로벌 경기 둔화 시 의료기관·피트니스 시설 설비투자 지연 가능성
- 전략적 투자(인력·오피스·마케팅 확대)로 매출 성장 대비 영업이익률 정체 — 2025년 매출 +14.4% 대비 영업이익 거의 보합
- 보고서 제출일 현재 중요 소송·채무보증·우발채무는 없음
Citations
- 인바디 2025 사업보고서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인바디-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