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이엠앤아이(영문명 EMnI Co., Ltd.)는 1999년 10월 1일 설립되어 2008년 9월 18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법인이다. 설립 당시 사명은 (주)케이제이프리텍이었으며, 2020년 7월 (주)이엠인덱스를 흡수합병하고 2020년 3월 정기주주총회 결의를 거쳐 현재의 상호 (주)이엠앤아이로 변경했다. 본사는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경기테크노파크)에 있다.

주력 사업은 OLED 소재(중수소화 소재 등) 개발·생산이며, 인도 내 중수(Heavy Water, D2O) 확보·정제 기술 협력을 통해 OLEDㆍ반도체ㆍ의료용 고순도 중수 소재 공급망 안정화와 글로벌 동위원소 소재 사업으로의 확장을 추진 중이다. 그 외 소프트웨어 판매·임대매출·개발용역 등 프로세스 솔루션 부수사업과 인도向 배터리 셀 유통 사업도 병행한다.

2020년 10월 코스닥 시장위원회로부터 개선기간을 부여받았으며, 2022년 11월 상장유지 결정 후 매매거래가 재개된 이력이 있다. 2026년 2~3월에는 한국거래소의 현저한 시황변동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계약·증자·전환사채 발행 등을 검토중이라고 답변했다(미확정).

재무 하이라이트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순이익 (억 원)영업이익률
2023 (제25기)245.3-4.6-3.9-1.9%
2024 (제26기)297.03.414.91.1%
2025 (제27기)183.8-19.3-48.4-10.5%

(연결 재무제표 기준, 백만원 단위 원본을 억 원으로 환산)

사업 부문

주요 주주

주주지분율비고
디에스피코퍼레이션25.82%최대주주 (2021년 주식양수도계약으로 취득)
고창훈1.41~1.88%대표이사, 최대주주의 최대주주

밸류체인

→ 이엠앤아이 밸류체인

경영진

  • 고창훈 — 대표이사(이사회 의장)
  • 김혜민 — 사내이사 (영업총괄)
  • 박경성 — 사내이사(부사장, 사업보고서 작성책임자)
  • 김신 — 사내이사
  • 권장혁 — 사외이사 (정보디스플레이학과 교수, 전 삼성SDI)
  • 진병두 — 사외이사 (고분자시스템공학부 교수, 전 삼성SDI)
  • 김동규 — 사외이사

리스크

  • 2025년(제27기) 연결 영업손실 19.3억 원, 당기순손실 48.4억 원으로 수익성이 크게 악화됨
  • 2020년 코스닥 시장위원회 개선기간 부여, 2022년 상장유지 결정 등 상장적격성 관련 이력 존재
  • 2026년 최대주주 변경, 증자, 전환사채 발행 등이 검토 단계로 지분구조 변동 가능성 존재 (미확정)
  • 매출의 상당 부분이 소수 주요거래처에 집중(거래처명 미확인)되어 있어 고객 집중 리스크 존재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