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유니드비티플러스(UNID btplus Co., Ltd.)는 2022년 11월 1일 (주)유니드의 목재사업부문이 인적분할되어 설립된 신설법인으로, 2022년 11월 28일 유가증권시장(KOSPI)에 재상장되었다. 가구·인테리어에 주로 사용되는 목질판상재인 MDF(중밀도 섬유판)와 마루, LPM 등 MDF 2차 가공제품을 생산·판매하며, PB·합판·제재목·원목 등도 취급한다. 2021년 자체 브랜드 ‘올고다’를 론칭해 마루 등 건장재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본사는 서울, 생산공장은 전북 군산에 위치한다. 대표이사는 한상준.
재무 하이라이트
(단위: 백만원)
| 구분 | 2025년(제4기) | 2024년(제3기) | 2023년(제2기) |
|---|---|---|---|
| 매출액 | 157,531 | 194,894 | 168,786 |
| 영업이익(손실) | (9,152) | 3,054 | (4,072) |
| 당기순이익(손실) | (3,961) | 6,397 | 862 |
| 자산총계 | 220,373 | 235,452 | 219,885 |
| 자본총계 | 191,921 | 194,794 | 191,892 |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19.2% 감소했고 영업손실로 전환했다. MDF 생산량 감소(355,898CBM, 전기 405,917CBM)와 판관비 증가가 배경으로 추정된다.
사업 부문
- 유니드비티플러스 목재부문 — MDF·마루 등 단일 사업부문, 2025년 매출 157,531백만원
주요 주주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2025년 영업손실 전환 — 목재 시장 수요 부진 및 판관비 증가.
- 원재료(국내산 목재) 수급 경쟁 심화(산림바이오매스 발전 확대 영향).
- 내수·건설 경기 민감도가 높은 사업 구조.
- 외화 환위험(USD 순부채 노출) — 통화선도 계약으로 부분 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