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엠플러스(영문명 mPlus corp)는 2003년 4월 8일 설립되어 2017년 9월 2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이차전지 제조장비 업체입니다. 본점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에 위치하며, 대표이사는 김종성입니다.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파우치형·각형) 조립공정 장비(Notching·Stacking·Tab Welding·Packaging·Degassing 등)를 단일 사업으로 영위하며, 조립공정 전체를 Turn-key로 제작 가능한 업체임을 표방합니다. 2008년부터 미국 A123 Systems와 협력해 조립장비 개발에 성공했으며, 이후 SK이노베이션·중국 Wanxiang EV 등에 양산 장비를 공급한 이력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고체 배터리·리튬 메탈 배터리 등 차세대 배터리 제조 장비로 제품 라인업을 확장 중입니다.

헝가리(mPLUS Hungary), 미국(mPLUS-US Corporation), 스웨덴(mPLUS Sweden AB)에 해외 종속법인을 두고 제품 설치·유지보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백만원)

항목2025년(23기)2024년(22기)2023년(21기)
매출액184,211128,744340,052
영업이익24,56510,09123,880
당기순이익20,63410,98220,004

수주잔고 1,721억 원(2025.12.31 기준). 상세: 엠플러스 2025 사업보고서.

사업 부문

단일 사업(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 제조)으로 별도의 사업부문 페이지를 구성할 만한 다각화된 세그먼트는 없음. 매출 구성은 이차전지조립장비(비중 78.9%, 2025년)와 기타 A/S·부품 매출(21.1%)로 구분.

주요 주주

  • 김종성(대표이사, 최대주주 본인) — 21.20% (2,576,996주, 2025년말 기준) | 임원 페이지
  • 고강호(임원) — 0.25%
  • 그 외 5% 이상 주주는 김종성 외 확인되지 않음(소액주주 다수).

밸류체인

→ 엠플러스 밸류체인 — 주요 고객: SK이노베이션 등 이차전지 셀 제조사(수출 비중 73.5%, 2025년)

경영진

  • 김종성 — 대표이사(사내이사), 이사회 의장, 최대주주
  • 고강호 — 전무이사(사내이사, 기술연구소 담당)
  • 박양석 — 이사(사내이사, 감사실 담당)
  • 김무홍 — 상근감사

리스크

  • 신용등급 하락 추세: 2024년 한국평가데이터 BBB- → 2025년 BB+/BB0로 하락(상세: [엠플러스 신용등급](/ratings/엠플러스 신용등급)).
  • 매출 변동성: 개별 수주 기반 사업으로 고객사 투자 사이클에 따라 매출 변동 폭이 매우 큼(2023년 3,400억 → 2024년 1,287억 → 2025년 1,842억).
  • 대표이사 개인 지급보증: 다수의 은행 차입금(신한·우리·하나·국민·산업·수출입은행 등)에 대해 대표이사 개인 지급보증 및 회사 토지·건물·재고자산이 담보로 제공된 상태.
  • 환위험: 매출의 73.5%가 수출(USD·CNY·EUR·JPY 등)로 환율 변동 노출도가 높음.
  • 전환사채 등 부채성 자금조달: 2025년말 전환사채 관련 부채 약 171억 원 규모.
  • 거래정지·관리종목·회생절차 등 부실 징후는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음(2025사업연도 기준 정상 상장 유지, 배당 실시).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