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에코아이(㈜에코아이, ECOEYE Co., Ltd.)는 2005년 04월 설립(전신 장백정보통신㈜, 2013년 흡수합병 후 상호 변경)되어 2023년 11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탄소배출권 전문기업이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1(코켐빌딩)에 본점을 두고 있으며, 대표이사는 이수복이다.
핵심 사업은 (1) 국제적 기준(UNFCCC, Verra, Gold Standard 등)에 따라 국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수행하고 이를 통해 인증받은 탄소배출권(CER·KOC·i-KOC·VCU·VER)을 발행받아 판매하는 온실가스 감축사업, (2) 배출권거래제 대응 컨설팅·탄소자산운용 등 환경컨설팅 사업, (3) 2025년부터 신규 개시한 유럽연합배출권(EUA) 거래 사업(국내 최초 EEX 트레이딩 멤버십 등록)이다. 14개국에서 약 6,400만 개 이상의 온실가스 감축 제품(고효율 쿡스토브, PNG 메탄가스 누출방지, 맹그로브 조림, 수력·바이오매스 발전, F-gas 회수, 바이오차 등)을 보급·교체했으며, 해외 외부사업 인증실적(i-KOC) 2021~2025년 누적 기준 국내 1위(49.63%)를 보유하고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지배기업)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제19기) | 648.2 | 182.3 | 156.9 | 28.1% |
| 2024 (제20기) | 257.7 | 2.0 | 22.5 | 0.8% |
| 2025 (제21기) | 309.2 | 9.5 | 17.8 | 3.1% |
사업 부문
- 온실가스 감축사업 — 매출 비중 47.97%
- 환경컨설팅 — 매출 비중 4.80%
- 유럽연합배출권(EUA) 거래 — 매출 비중 47.23%
주요 주주 (2025.12.31 기준)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전종수 | 20.45% | 최대주주 |
| 노은경 | 12.81% | 최대주주 배우자 |
| 전유찬 | 6.68% | 최대주주 자녀 |
| 전윤아 | 6.67% | 최대주주 자녀 |
| 전윤서 | 6.67% | 최대주주 자녀 |
| 안상전 | 6.57% | 임원(상무이사) |
| 하상선 | 6.57% | 임원(전무이사) |
| 이수복 | 2.27% | 대표이사 |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71.66%(2025.12.31 기준).
밸류체인
경영진
계열회사
- Ecoeye Myanmar Co., Ltd. — 지분 99.99%, 온실가스 감축사업
- 에코링크 — 지분 100%, 환경컨설팅 사업
- 한국임팩카본 — 지분 60%, 합작회사(Shell International 조인트벤처)
신용등급
리스크
- 온실가스 감축사업은 진입장벽이 낮아 후발 경쟁사 시장 진입이 용이, 경쟁 심화 가능성
- 배출권 인증·발행 시점 변동성으로 연도별 매출·이익 변동폭이 큼 (2023년 648억 원 → 2024년 258억 원으로 급감 후 2025년 309억 원으로 회복)
- 신용등급 하락 추세: 2024.04 A-(이크레더블) → 2025.04 BBB-(이크레더블)
- EUA 거래는 2025년 신규 개시 사업으로 아직 시장점유율·거래건수 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