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에어레인(Airrane Co., Ltd.)은 2001년 설립되어 충청북도 청주시에 본사를 둔 고분자 중공사(hollow fiber) 기체분리막 전문 제조기업이다. 2024년 11월 기술성장기업 특례상장으로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기체분리막 자체는 판매하지 않고, 이를 하우징에 장착한 모듈과 모듈을 포함하는 시스템을 제품으로 공급한다. 핵심 응용분야는 ① 질소 발생(폭발/산화/결빙 방지, 항공기 OBIGGS 등), ② 바이오가스 고질화(바이오메탄 생산), ③ 이산화탄소 포집(CCUS)이며, 국내 유일의 기체 분리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소개된다. 대표이사는 하성용.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 163 | 2.4 | -150.6 | 1.5% |
| 2024 | 245 | 18.7 | 19.8 | 7.6% |
| 2025 | 281 | 30.9 | 28.0 | 11.0% |
사업 부문
주요 주주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 하성용 — 대표이사(사내이사), 경영총괄(CEO)
- 위정욱 — 상무이사(사내이사), 재무이사(CFO)
- 한상훈 — 사내이사, 기술연구소장(CTO)
- 박성종 — 사외이사
- 우승윤 — 사외이사
신용등급
리스크
- 원재료(폴리술폰/폴리이미드)가 고객·제품별 맞춤 사양으로 구성돼 원재료 조달 및 가격 변동 리스크 존재.
- 매출의 상당 부분이 중국·UAE·인도·싱가포르 등 해외 대리점·수출에 의존 — 환율 및 무역 환경 민감.
- 기체분리막 시스템은 고객 맞춤형 수주 프로젝트 성격이 강해 매출 변동성 존재.
- 2023년 대규모 순손실(-150.6억 원) 이력 — 상환전환우선주 관련 파생상품평가손실 등 상장 전 재무구조 이슈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