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아이언디바이스(영문: Iron Device Corporation)는 2008년 5월 1일 설립된 팹리스 반도체 기업으로, 2024년 9월 23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본점은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636, 7층(신사동, 두원빌딩)에 위치한다. 전력전자기술 기반의 혼성신호(Mixed Signal) 시스템반도체(SoC)를 설계·판매하며, 아날로그-디지털-파워가 한 칩에 집적되는 제품에 강점을 갖는다. 주요 응용처는 스마트폰·자동차·가전기기의 고효율 스피커앰프(스마트파워앰프), 모터드라이버, 전력변환 장치 등이다. 외주 생산 비율 100%의 순수 팹리스 구조로, 자체 생산설비는 보유하지 않는다. 덴마크에 연구개발 자회사 Iron Device Europe ApS(지분 100%)를 두고 있다.
대표이사는 박기태이며, 설립자 겸 최대주주로서 2008년 창업 이후 (2017~2021년 일시적 최대주주 변경 기간을 제외하고) 경영을 주도해왔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 62.3 | -35.2 | -39.3 | -56.5% |
| 2024 | 83.7 | -48.8 | -42.2 | -58.3% |
| 2025 | 101.3 | -55.7 | -45.4 | -55.0% |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은 2025년 29.15%, 2024년 58.37%, 2023년 59.40%로 매출 성장에 따라 하락 추세다.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연구개발비 및 상장 관련 비용 확대로 영업손실·순손실이 지속되고 있다.
사업 부문
주요 주주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 박기태 — 대표이사(사내이사)
- 이재욱 — 사내이사(연구개발 총괄)
- 김진성 — 사내이사(연구개발 총괄)
- 백동현 — 사외이사
- 김윤후 — 사외이사
리스크
- 지속적인 영업손실·순손실: 연구개발비 부담이 커 최근 3개년 연속 영업적자
- 다품종 소량생산 팹리스 특성상 파운드리(외주 생산) 의존도 100%로 공급망 리스크 존재
- 정부과제 매출 비중이 19~25%로 상당해 정책 의존성 존재
- 소규모 기업으로 매출 500억 원 미만, 자산 1천억 원 미만에 해당해 공시 간소화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