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아이앤씨테크놀로지(주식회사 아이앤씨테크놀로지, 제30기, 영문 I&C Technology Co., Ltd.)는 1996년 11월 15일 설립되어 2009년 10월 6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팹리스 시스템반도체(SoC) 기업이다. 본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255번길 24 아이앤씨빌딩. 대표이사는 박창일.

종속회사 (주)글로베인(반도체 칩 설계/개발·제조, 지분 71%)과 함께 연결회사를 구성하며, 스마트솔루션(한전 AMI·Wi-Fi·NB-IoT), AE(전기화재방지, Arc 아크차단기), DAB(디지털오디오방송) 3개 사업부문으로 구성된다. 자체 개발한 PLC(전력선통신) 기술 기반 AMI 통신장비(모뎀·DCU)를 2015년부터 한국전력공사 AMI 사업에 공급해왔으며, Wi-Fi 칩·모듈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자체 개발·제조한다. 최근에는 국내 전기화재의 약 80%를 차지하는 ‘아크(전기불꽃)’ 검출·차단 기술을 앞세워 2025년 12월 한국전기설비규정(KEC) 개정에 따른 물류창고·전통시장 아크차단기 설치 의무화를 성장 기회로 보고 있다. 생산설비 없이 전량 외주생산(파운드리)하는 팹리스 구조다. 2013년 6월 (주)카이로넷을 흡수합병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순이익 (억 원)비고
2024년(제29기, 연결)233.7-106.70.5순이익은 지배지분 -3.0억 원
2025년(제30기, 연결)642.914.3-3.0지배지분 순손실
2025년(제30기, 별도)634.21.1-14.9당기순손실

(단위: 억 원, 원 단위 절사. 연결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약 2.7배 증가하며 흑자전환했으나, 지배기업 소유주 귀속 당기순이익은 -2.97억 원으로 소폭 적자 유지.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개별 외부고객 존재하나 사명 미공시.)

사업 부문

주요 주주

주주지분율비고
박창일24.86%최대주주, 대표이사·사내이사
박진우5.81%최대주주의 직계비속(특수관계인)

밸류체인

→ 아이앤씨테크놀로지 밸류체인

주요 상품

  • PLC 칩 & PLC-AMI 모뎀, DCU, LTE-AMI 모뎀, NB-IoT 가스/수도 AMI 검침기
  • Wi-Fi(802.11n) 칩 & 모듈
  • Smart Arc Device, 전기화재방지(Arc) 솔루션
  • DAB 칩 & 모듈, T-DMB, ISDB-T 칩 & 모듈, ANC 칩

경영진

  • 박창일 — 대표이사·사내이사, 최대주주(경영총괄)
  • 안창권 — 사내이사(비상근)
  • 유상선 — 감사(비상근)

계열회사

신용등급

→ 아이앤씨테크놀로지 신용등급

리스크

  • 연결 매출 급증(233.7억→642.9억)에도 지배지분 순이익은 여전히 소폭 적자.
  • 별도기준 영업이익 1.1억 원으로 사실상 손익분기, 별도 순손실 14.9억 원 지속.
  • 매출의 상당 부분이 소수 대형 고객(추정: 한국전력공사 등 공공 AMI 발주처)에 집중되어 공공입찰 및 정책(KEC 개정 등) 의존도가 높음.
  • 팹리스 구조로 해외 파운드리(Wafer 발주) 공급망 리스크에 노출.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