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아이센스(주식회사 아이센스)는 전기화학기술과 바이오센서 기술을 바탕으로 의료용 센서 및 계측기를 개발·제조·판매하는 기업으로, 2013년 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주요 사업부문은 자가혈당측정기 및 연속혈당측정기(CGMS)를 다루는 “혈당측정기 부문”과 전해질/가스 분석기, 당화혈색소 분석기 등을 다루는 “현장진단(POCT) 부문”으로 구성된다. 자체 브랜드 “CareSens”와 다수의 ODM/OEM 파트너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제품을 공급하며, 수출 비중이 78%를 상회한다. 미국 CoaguSense(혈액응고측정), AgaMatrix(혈당측정) 등 해외 종속회사를 포함해 연결대상 종속회사 12개사를 보유하고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구분 | 2025년(제26기) | 2024년(제25기) | 2023년(제24기) |
|---|---|---|---|
| 매출액 | 3,154억 원 | 2,911억 원 | 2,651억 원 |
| 영업이익 | 79억 원 | 27억 원 | 109억 원 |
| 당기순이익(손실) | (67억 원) | (20억 원) | 34억 원 |
사업 부문
- 혈당측정기 부문 — 매출 비중 81.1% (자가혈당측정기·스트립, 연속혈당측정기 CareSens Air 등)
- 현장진단(POCT) 부문 — 전해질/가스 분석기·카트리지, 당화혈색소 분석기·카트리지, 혈액응고측정기·스트립
주요 주주
밸류체인
경영진
- 차근식 — 대표이사(경영총괄), University of Michigan 화학과 박사, 광운대학교 화학과 前 교수
- 남학현 — 대표이사(경영총괄), Michigan State University 박사, 광운대학교 화학과 前 교수
리스크
- 2년 연속(2024~2025)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 — 외화 환산손실·파생상품 평가손실 등이 주요 요인으로 추정.
- 수출 비중이 78% 이상으로 높아 USD·EUR·NZD·CNY 등 환율 변동에 따른 실적 민감도가 크다. 통화선도·통화스왑으로 일부 헤지 중.
- 변동금리 차입금에 따른 이자율 위험(1% 변동 시 세전손익 약 12억 원 영향).
- 해외 종속회사 12개사 운영에 따른 관리 복잡성.
Citations
- /sources/아이센스_2025_사업보고서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아이센스-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