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신테카바이오(SyntekaBio, Inc.)는 2009년 9월 (주)유바이오리로 설립되어 같은 해 10월 현재의 상호로 변경한 바이오 벤처회사로, 2014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유전자 검사 전용 슈퍼컴퓨팅’ 기술을 출자받은 연구소 기업이다. 2019년 12월 기술성장기업 특례상장으로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본사 및 AI 바이오 슈퍼컴센터(ABS센터)를 두고 있으며, 서울 종로구에 비즈니스 센터·R&D 센터를 운영한다. 대표이사는 정종선(창업 이래 최대주주 지위 유지).
핵심 사업은 3차원 단백질 구조 및 유전체 빅데이터 처리 기술 기반의 AI 신약 플랫폼 서비스(DeepMatcher®유효물질 스크리닝, DeepMatcher®선도물질 최적화, 개인 맞춤 신생항원 발굴 서비스 NEO-ARS®, 항체 예측·최적화 AB-ARS™)와 유전체 정밀의료 서비스(NGS-ARS®, 대학병원 대상)이다. 여기에 더해 2025년부터 기술이전(License-out) 정보제공,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IDC) 서비스, 바이오 기업 대상 디지털 솔루션 구축(SI 서비스)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미국 뉴욕에 100% 자회사 Syntekabio USA Inc.(2021년 설립)를 두고 해외 마케팅·기술이전을 수행한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지배주주) (억 원) | 비고 |
|---|---|---|---|---|
| 2023년(제15기) | 1.2 | -122.8 | -114.0 | |
| 2024년(제16기) | 1.2 | -142.7 | -72.1 | |
| 2025년(제17기) | 34.3 | -107.6 | -173.8 | 기술이전·IDC·SI 신규 매출 반영, 매출 급증에도 대규모 순손실 지속 |
(별도 기준 2025년 매출 34.2억 원, 영업손실 -79.8억 원, 순손실 -176.3억 원)
사업 부문
- AI 신약개발 플랫폼 — 매출 비중 64%(2025년)
- 유전체 빅데이터 플랫폼 — 매출 비중 0%(2025년, 축소)
- 데이터센터·SI 서비스 — 매출 비중 36%(2025년, 신규 사업)
주요 주주
밸류체인
주요 상품
- DeepMatcher® 유효물질 스크리닝·선도물질 최적화 서비스
- NEO-ARS® 개인 맞춤 신생항원 발굴 서비스
- NGS-ARS® 유전체 정밀의료 서비스
경영진
리스크
-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급증(121백만원→3,429백만원)했으나 이는 기술이전·IDC·SI 등 일회성·신규 사업 매출 비중이 커 핵심 AI 신약개발 플랫폼 매출의 지속가능성이 관건
- 3개년 연속 대규모 영업손실·순손실(2025년 순손실 173.8억 원)로 이익잉여금 결손금이 -938억 원까지 누적
- 2025년 1월 사업목적에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설계 컨설팅을 추가하며 본업(AI 신약개발)과 이질적인 사업 다각화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