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서울옥션(Seoul Auction Co., Ltd.)은 1998년 12월 30일 서울경매㈜로 설립되어 2001년 8월 현재의 상호로 변경했다. 2008년 7월 1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으며, 대표이사는 이옥경(2014년 5월 취임)이다. 본점은 서울시 종로구 평창동에 있다.

국내 최대 미술품 경매회사로서 회화·조각·도자기 등 미술품의 위탁판매(경매), 자기 취득 미술품의 직접 판매(상품매출), 위탁자-구매자 간 중개, 미술품 담보대출(대출금수입) 사업을 영위한다. 서울 강남센터, 부산·대구 경매, 온라인경매(제로베이스), 홍콩 법인(SA+) 등을 통해 국내외 미술시장에서 활동하고 있다.

자회사로 ㈜서울옥션블루(2016년 설립), ㈜프린트베이커리(2017년 설립) 등을 보유하며, 2024년 ㈜하입앤컴퍼니에 출자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순이익 (억 원)비고
2023 (제26기)450(35)(80)
2024 (제27기)206(34)(95)
2025 (제28기)213(40)(88)3개년 연속 영업손실·순손실

사업 부문

주요 주주

주주지분율비고
이호재13.31%최대주주, 이사(경영총괄)
이정용6.39%최대주주의 자
이정봉2.41%최대주주의 직계비속, 부사장
조성화2.01%최대주주의 배우자
이옥경1.64%대표이사, 최대주주의 친인척
(재)가나문화재단2.25%특수관계인(기타)
가나아트갤러리0.83%계열회사
특수관계인 합계29.55%

밸류체인

→ 서울옥션 밸류체인

경영진

  • 이옥경 — 대표이사(사내이사)
  • 이호재 — 이사(사내이사, 경영총괄), 최대주주 본인

리스크

  • 3개년 연속 영업손실·순손실: 20232025년 매출이 450억 원에서 213억 원 수준으로 급감(고금리·미술시장 침체 영향으로 추정), 매년 30억95억 원대 손실 지속. 관리종목·거래정지·상장폐지 등의 명시적 사유는 원문에 없으나 재무 건전성 저하 추세 주시 필요.
  • 미술품 재고자산 가격 하락 시 처분손실·평가손실 위험
  • 해외작품 거래에 따른 환율변동 위험
  • 2025년 하반기 주가 하락 추세 지속 (7월 평균 9,031원 → 12월 평균 7,164원)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