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삼일기업공사(영문: SAMIL ENTERPRISE CO., LTD.)는 1958년 2월 5일 건설업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1992년 1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다(제68기, 2025 사업연도 기준). 본점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329이며, 대표이사는 박종웅이다. 종합건설업을 영위하며 사업 영역은 건축공사(학교·병원·공장·빌딩·기숙사·군부대 등 관발주/민간발주), 토목공사(도로·항만·교량·부지조성), F.E.D공사(주한미군 발주 공사), 임대사업(사옥 일부 임대) 으로 구성된다. 신용평가등급은 SCI신용평가(주) 기준 A+(2021~2025년 5개년 연속 유지)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66기) | 786 | 31 | 38 | 3.9% |
| 2024 (67기) | 1,127 | 57 | 58 | 5.0% |
| 2025 (68기) | 852 | 74 | 68 | 8.7% |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24.4% 감소한 851.8억 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30.8% 증가한 73.9억 원, 당기순이익은 17.0% 증가한 68.4억 원을 달성했다. 매출 구조는 공사 매출 99.6%, 임대 매출 0.4%이며, 2025년 말 잔여 공사액(수주잔고)은 1,984억 원이다.
사업 부문
주요 주주
소액주주 5,257명(전체 주주의 99.82%)이 발행주식의 40.41%를 보유하고 있다.
밸류체인
경영진
- 박종웅 — 대표이사(사내이사)
- 김태일 — 부사장(사내이사)
- 조남기 — 이사(사내이사, 재무관리)
- 오동천 — 사외이사
리스크
- 국내외 경기 불황, 부동산 경기 침체,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공사원가 상승
- 건설업계 수주 경쟁 심화
- 매출의 국내 편중(전액 국내 발생) 및 소수 발주처 의존(2025년 상위 4개 고객사가 매출의 60% 차지)
-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24.4% 감소하는 등 연도별 실적 변동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