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블루콤(BLUECOM CO., LTD.)은 1990년 2월 삼부물산으로 설립되어 1991년 10월 법인전환한 통신기기부품·음향부품 제조사로, 2011년 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사는 인천광역시 서구에 소재하며, 오랜 기간 블루투스 이어폰(무선이어폰)·헤드셋을 LG전자 ODM 방식(LG TONE Free, LG TONE+) 및 자체 브랜드(DECIBEL, EXFIT)로 제조·판매해왔다. 그러나 물동량 급감과 수익성 악화로 2025년 12월 무선이어폰 사업을 LG전자와의 계약 종료를 통해 중단하였고, 이후 부동산 투자·임대업을 주력 사업으로 전환하였다(투자부동산 비중 전체 자산의 약 50% 이상). 종속회사인 BLUECOM VINA(베트남)는 과거 생산법인 역할을 담당했다. 2024년 3월부터 김종규·김태진 각자대표이사 체제.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제33기) | 327.7 | -77.1 | -27.5 | -23.5% |
| 2024 (제34기) | 50.9 | 32.5 | 23.8 | 63.9% |
| 2025 (제35기) | 58.1 | 6.5 | 163.7 | 11.2% |
※ 2025년 매출·영업이익은 계속영업(부동산투자) 기준. 2025년 순이익 급증은 무선이어폰 사업 중단에 따른 자산 처분이익 등 일회성 요인 반영. 2023년은 무선이어폰 사업이 주력이던 시기의 실적.
사업 부문
주요 주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 지분율 47.62%.
밸류체인
→ 블루콤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신용등급
→ 블루콤 신용등급
리스크
- 무선이어폰 사업 종료로 기존 매출 기반 상실, 부동산 임대업 신규 안착 불확실성
- 종속회사 BLUECOM VINA(베트남) 실적 급감(당기 매출 미발생)
- 신재생에너지 신규사업 진출 검토 중이나 정부 정책·규제 리스크 상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