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뷰노(VUNO Inc.)는 2014년 12월 10일 “주식회사 뷰노코리아”로 설립되어 2017년 4월 28일 현재의 상호로 변경했다.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479 신논현타워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021년 2월 26일 기술성장기업 특례상장으로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대표집행임원 겸 이사회 의장은 이예하(창업자).
국내 의료 IT 분야에 딥러닝을 상용화한 시장 개척자로, 2018년 국내 1호 인공지능 의료기기 ‘VUNO Med-BoneAge’를 선보인 이후 생체신호(심전도·활력징후)와 의료영상(엑스레이·CT·MRI·안저영상) 등 광범위한 의료 데이터를 분석하는 진단·예후예측 소프트웨어를 개발·공급한다. 병원 대상 B2H, 의료장비 제조사 대상 B2B, 소비자 대상 B2C 채널을 모두 운영하며, 사용량·기간 기반 구독형(SaaS) 매출 비중을 늘려가고 있다. 일본·유럽·중국·미국 등 해외 진출을 확대 중이며, VUNO Med-DeepCARS는 2023년 국내 의료 AI 최초로 미국 FDA 혁신의료기기(Breakthrough Device Designation)로 지정됐다.
미국에 100% 자회사 VUNO MED Inc.를 두고 있으며, 연결 기준 단일 사업부문(인공지능 의료 소프트웨어 제작)을 영위한다.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연결) (억 원) | 비고 |
|---|---|---|---|---|
| 2023년(제10기) | 132.8 | -156.8 | -156.3 | |
| 2024년(제11기) | 258.7 | -124.5 | -130.2 | |
| 2025년(제12기) | 348.5 | -49.3 | -57.8 | 매출 +34.7%, 적자 축소 |
(별도 기준 2025년 순손실 -59.4억 원)
사업 부문
- 예후·예측 솔루션 — 매출 비중 73.8%(2025년)
- 영상의학·진단 솔루션 — 매출 비중 4.6%(2025년)
- 기술이전 및 R&D 용역 — 매출 비중 16.1%(2025년, 급증)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기말) | 비고 |
|---|---|---|
| 이예하 | 15.38% | 최대주주·대표집행임원·이사회 의장 |
| 우리사주조합 | 0.11% | |
| 특수관계인 포함 합계 | 15.60% | 박종훈·주성훈·정문정·박재형·김택수(임원) 포함 |
| 소액주주 | 82.0% | 주주수 45,520명(전체의 99.9%) |
밸류체인
→ 뷰노 밸류체인
주요 상품
- VUNO Med-DeepCARS — 입원환자 24시간 내 심정지 위험도 예측(예후·예측 솔루션 핵심 제품)
- VUNO Med-Chest X-Ray — 흉부 X-Ray 영상 기반 5대 소견 판독보조
- VUNO Med-Fundus AI — 안저 영상 12개 비정상 소견 탐지
- VUNO Med-DeepBrain — 뇌 MRI 영역 분할·위축 정도 정량화
- Hativ P30 — 심전도 측정·부정맥 탐지
경영진
- 이예하 — 대표집행임원, 이사회 의장(창업자)
리스크
- 3개년 연속 대규모 영업손실·순손실 지속(2025년 연결 영업손실 49.3억 원, 순손실 57.8억 원), 다만 매출 성장(+34.7%)으로 적자폭은 축소 추세
- 2025년 매출 증가분 중 상당액이 기술이전 및 R&D 용역 매출(16.1%, 전년 0.7%에서 급증)로, 반복성이 낮은 일회성 매출 의존도 확인 필요
- VUNO Med-LungCT(코어라인소프트 양도), VUNO Med-BoneAge(마이허브 양도) 등 일부 제품 관련 자산을 매각하며 제품 포트폴리오 재편 중
- 소액주주 비중이 82.0%로 높아 지분 분산도가 크고 최대주주 지분율은 15.38%에 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