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사업 개요
미래에셋생명보험주식회사(MIRAE ASSET Life Insurance Co., Ltd.)는 1988년 3월 대전생명보험주식회사로 설립되어 2005년 6월 미래에셋그룹에 인수되며 현재 사명으로 변경되었다. 2015년 7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으며, 2018년 PCA생명보험 합병으로 통합 미래에셋생명이 출범했다. 본점은 서울 영등포구(미래에셋증권빌딩)에 있으며, 대표이사는 김재식·황문규 각자 대표 체제다.
생명보험업(보험업법 근거)을 주요 사업으로 하며, 보장성 보험상품과 변액/연금/저축성 보험상품을 GA(대리점)·방카슈랑스·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로 판매한다. 대형 보험사가 주도하는 국내 생명보험 시장에서 보장성·변액보험 중심의 투트랙(Two-Track) 전략으로 차별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변액보험 부문에서 강한 시장지위를 보유한다.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국내 3개(미래에셋금융서비스 등)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재무제표 기준(단위: 억 원):
| 구분 | 2025 | 2024 | 2023 |
|---|---|---|---|
| 영업수익 | 51,884 | 47,961 | 50,534 |
| 영업이익 | 1,945 | 1,221 | 1,487 |
| 당기순이익(지배지분) | 1,308 | 1,361 | 1,014 |
- 자본금 9,907억 원(보통주 177,016,189주 + 우선주 21,126,760주)
- 신용등급(보험금지급능력): AA(안정적) — 한국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 (2025 기준)
사업 부문
- 미래에셋생명 보장성보험 — 종신·건강·상해 등 보장성 상품
- 미래에셋생명 변액·저축성보험 — 변액보험·연금·저축성 상품
주요 주주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금리·주가 변동에 따른 변액보험 자산운용 리스크 및 보증준비금 부담
- 국내외 경기·금융시장 환경에 따른 보험영업·투자수익 변동성
- IFRS17·K-ICS 등 보험 감독규제 변화에 따른 자본적정성 관리 부담
- 대형 보험사 중심 시장에서의 경쟁 심화, GA 채널 재편에 따른 유통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