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디티앤씨(주식회사 디티앤씨, Dt&C Co., Ltd.)는 2000년 10월 전자파 시험인증 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2014년 1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시험인증(TIC) 전문기업이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자·전기제품의 전자파(EMC), 전기안전(Safety), 전자파인체흡수율(SAR), 통신(RF) 규격 등에 대한 인증서비스를 주력 사업으로 한다. 자동차 전장기기, 방위산업·철도·원자력 등 기간산업 분야 신뢰성시험도 수행한다.
종속회사를 통해 바이오 서비스(임상·비임상시험, 인허가 컨설팅 — 디티앤씨알오)와 벤처캐피털 서비스(디티앤인베스트먼트)를 영위하며, 일본(DCJ)·베트남(Dt&C Vina)·중국(Dt&C China) 현지법인을 통해 해외 시험인증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2024년 매출 비중은 전자기기 34.1%, 자동차전장기기 13.9%, 기간산업 8.4%, 바이오 36.9%, 기타(투자 등) 6.7%로 구성된다. 최대주주는 창업주 박채규(38.50%)이며, 2022년 3월부터 정업준·남기혁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당기순이익 (억 원) |
|---|---|---|---|
| 2022 (제23기) | 1,105.4 | 45.4 | 27.5 |
| 2023 (제24기) | 967.4 | -206.6 | -256.9 |
| 2024 (제25기) | 1,119.4 | -57.1 | 29.1 (지배지분 45.0) |
주1) 2024년 매출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15.7%)했으나, 종속기업(디티앤씨알오 등) 손상평가 영향으로 연결 영업손실이 지속됨. 별도(개별) 기준 2024년 매출 451.9억 원, 영업이익 21.3억 원, 순이익 66.7억 원으로 본사(시험인증) 사업 자체는 흑자.
사업 부문
- 전자기기 부문 — 매출비중 34.1%
- 자동차 전장 부문 — 매출비중 13.9%
- 기간산업 부문 — 매출비중 8.4%
- 바이오 부문 — 매출비중 36.9%
- 투자 부문 — 매출비중 6.7%
주요 주주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연결 기준 2023~2024년 2년 연속 영업손실(종속기업투자주식·현금창출단위 손상평가가 핵심감사사항으로 지적됨)
- 부채비율 118%(2024년말, 전년 104%), 순차입금비율 61%(전년 47%)로 재무 레버리지 상승 추세
- 시험인증 사업 특성상 대기 수주량이 없는 일회성 수주 구조로 매출 변동성 존재
- 종속회사(디티앤씨알오)의 지속된 순손실이 연결 실적에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