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동운아나텍(대표이사 김동철)은 2015년 코스닥에 상장한 시스템 반도체 전문 개발 기업(제20기, 2025 회계연도 기준)이다. 스마트폰 카메라 정밀 모터에 들어가는 OIS Driver IC, 자동차 전장에 적용되는 Haptic Driver IC·BDC(Body Domain Controller), LiDAR용 VCSEL Driver IC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며, 반도체 기술을 활용해 타액 기반 당(혈당) 진단 헬스케어 사업(D-SaLife)으로도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자체 생산라인이 없는 팹리스(Fabless) 업체로, 반도체 칩을 자체 설계 후 파운드리에 위탁 생산하며 조달 리스크 방지를 위해 외주 생산·테스트 업체를 제품군별로 이원화·삼원화하고 있다. 본점은 서울시 서초구에 있으며, 중국 심천에 AMOLED 관련 합자법인(JV) SHENZHEN CHALLWOON SEMICONDUCTOR(지분 26.92%)를 두고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별도기준, 단위: 억 원)

구분2025년(제20기)2024년(제19기)2023년(제18기)
매출액1,276.31,382.61,114.9
영업이익24.2174.7251.1
당기순이익10.2247.4262.4

2025년은 매출이 전년 대비 소폭 감소(-7.7%)했고, 영업이익·순이익은 큰 폭으로 감소했다. 2024년·2023년 순이익에는 기술 라이선스 매출 등 일회성 요인이 포함되어 있다.

사업 부문

주요 주주

  • 김동철 — 대표이사·최대주주, 13.00%(2,718,304주)
  • 특수관계인(친인척·임원) 포함 합계 16.76%(3,505,321주)
  • 소액주주 22,796명, 75.9%(15,880,577주)

밸류체인

→ 동운아나텍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스마트폰·자동차 전장 고객사 매출 의존도가 높아 전방산업 수요 변동에 민감
  • 팹리스 구조상 파운드리·외주 가공업체 조달 리스크에 노출(이원화·삼원화로 완화)
  • 2025년 영업이익·순이익이 전년 대비 급감(매출액 대비 영업이익률 17.43%→11.52%→1.90%대로 하락 추세)
  • 헬스케어(D-SaLife) 신규사업은 임상·인허가 단계로 상용화 불확실성 존재
  • 환위험(USD·JPY 등) 및 이자율 변동 위험에 노출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