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동국에스엔씨(영문명: DONGKUK STRUCTURES & CONSTRUCTION COMPANY LIMITED, 이하 “동국S&C”)는 2001년 7월 2일 동국산업의 건설·철구사업부를 물적분할하여 설립된 회사로, 2009년 8월 31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사는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에 위치하며, 대표이사는 이원휘이다.
회사는 육상용·해상용 풍력발전기용 Wind-Tower를 주력으로 제작·판매하며, 해상풍력용 하부구조물 제작·판매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2025년(제25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신재생에너지부문 64.8%, 건설부문(풍력발전단지 건설 등) 35.2%로 구성된다. 2024년 12월 30일 철강 계열사인 디케이동신(구 동국씨엠 등 관련)의 지분을 전량 매각하여 연결대상에서 제외되었으며, 이에 따라 철강부문은 2024년부터 연결 실적에서 빠졌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지배지분) | 영업이익률 |
|---|---|---|---|---|
| 2023(제23기) | 1,785.78 | -352.62 | -302.08 | -19.7% |
| 2024(제24기) | 1,657.79 | -55.34 | -402.21 | -3.3% |
| 2025(제25기) | 1,196.85 | 69.44 | -16.71 | 5.8% |
- 2025년 영업이익은 신재생에너지부문 흑자(70.7억 원) 전환에 힘입어 3년 만에 흑자전환하였으나, 당기순이익은 여전히 적자(지배지분순이익 -16.71억 원).
- 별도기준 2025년 매출 1,190.90억 원, 영업이익 72.33억 원, 당기순이익 -18.97억 원.
- 자기주식 1,409,277주(2.47%) 보유.
사업 부문
- 신재생에너지부문 — Wind-Tower 제작·판매 (2025년 매출 776.25억 원, 매출비중 64.8%)
- 건설부문 — 풍력발전단지 건설 등 (2025년 매출 421.18억 원, 매출비중 35.2%)
밸류체인
주요 주주
경영진
- 이원휘 — 대표이사(사내이사), 경영총괄
- 이상철(동국S&C) — 총괄임원(사내이사)
- 최지호 — 사내이사, 철강본부장
- 김영환 — 사내이사, 관리본부장
- 김현태(동국S&C) — 사외이사
- 유성(동국S&C) — 사외이사
- 임병문 — 상근감사
신용등급
한국기업데이터 BBB- (2025-06-12 평가, 공공기관 제출용, 유효기간 2026-06-10)
계열회사
동국산업그룹(상장 3개사, 비상장 11개사, 총 14개사) 소속. 관계기업으로 동국알앤에스(22.4%), 경주풍력발전(15.0%), 불이(45.0%)를 보유. → 동국산업그룹
리스크
- 전방 풍력발전 시장의 금리·공급망·환율 변동에 따른 실적 변동성 (2025년 가동률 23.2%로 전년 82.8% 대비 급락, 전방시장 둔화에 따른 일시적 생산중단)
- 원재료(Steel Plate) 가격 변동 및 해외 조달 비중에 따른 환위험 노출
- 건설부문 대형 프로젝트(자은주민바람발전소 EPC 등) 진행률·공사미수금 관련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