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더즌(Dozn Inc.)은 2017년 11월 설립된 핀테크 기업으로, 2025년 3월 24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대표이사는 조철한이며, 본사는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에 있다. 디지털 뱅킹 솔루션(펌뱅킹·가상계좌·부가서비스), FX 솔루션(크로스보더 자금정산·무인 환전 키오스크), 데이터 솔루션(아파트ERP·메시징 서비스·플랫폼 제휴 서비스) 세 축으로 사업을 영위한다. 카카오페이와 제휴하여 대출조회·청구서·간편송금 등 플랫폼 제휴 서비스를 제공하며, 2023년 싱가포르(DOZN GLOBAL PTE.LTD), 2024년 인도네시아(PT.DOZN GLOBAL INDONESIA)에 종속회사를 설립해 동남아시아 디지털 뱅킹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이다. 2025년 하반기에는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관리업, 전자고지결제업 등록을 마쳤으며, 스테이블코인 등 블록체인 기반 결제·송금 사업을 향후 신규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 420.6 | 106.7 | 113.2 | 25.4% |
| 2024 | 626.6 | 100.2 | 99.2 | 16.0% |
| 2025 | 599.7 | 136.3 | 107.4 | 22.7% |
사업 부문
주요 주주
밸류체인
→ 더즌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리스크
- 해외 종속회사(싱가포르·인도네시아)의 신규 시장 개척 관련 불확실성 및 재무 부담 가중 위험
- 소액해외송금업·전자고지결제업 등 신규사업의 인허가·규제 강화에 따른 비용 상승 위험
- 블록체인·스테이블코인 관련 사업의 국내외 정책·법적 불확실성 위험
- 핀테크 기존 사업자와의 경쟁 심화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 및 수익성 저하 가능성